니가타 명조 · 니가타
「도라이 초상」은 니가타 명조의 「히게노 초상」 시리즈 가운데 카라구치를 맡은 병이에요. 시리즈의 이름이자 얼굴인 「초상」은 쇼와 시대의 텔레비전 광고로 이 고장에 익숙해진 수염 난 캐릭터죠. 같은 시리즈 안에서도 이 병은 정미보합을 68퍼센트로 두어 쌀맛을 넉넉히 남기면서, 맛의 방향만 드라이 쪽으로 잡았어요. 물을 타지 않아 알코올이 17도까지 올라가는 만큼 힘이 있는데도, 뒷맛은 늘어지지 않고 시원하게 끊겨요. 차게 마시면 그 드라이함이 또렷해지고, 데우면 남겨 둔 쌀맛이 앞으로 나와 두 얼굴을 다 볼 수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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