緑川
미도리카와 주조 · 니가타
고햐쿠만고쿠로 빚은 미도리카와의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55%, 15.5도, 일본주도 +4의 구성은 맑고 드라이한 방향을 보여 줍니다. 미도리카와는 청류 우오노가와와 초대 당주가 좋아한 ‘녹색’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양조장은 좋은 물을 찾아 1990년 논으로 둘러싸인 현재 자리로 옮긴 뒤, 치밀한 온도와 위생 관리를 이어 왔습니다. 니가타 우오누마의 눈 많은 지역에서 맑은 물의 흐름처럼 온화하고 군더더기 없는 맛을 지향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