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不見の池
이노마타 주조 · 니가타
하야카와다니에서 자란 술쌀 고시탄레이만 써서, 중경수 시코미미즈와 701 효모로 담근 직급 무여과 생원주예요. 이노마타 주조가 그동안 쌓아 온 클래시컬한 기술 위에 기조슈(貴醸酒) 제법을 얹어 모던함을 표현한 한 병입니다. 짜는 입구에서 곧바로 병에 받아 여과도 히이레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갓 만든 술의 기세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밀도 있는 맛과 그 안쪽에서 올라오는 굵은 감칠맛이 함께 서 있습니다. 새로운 드라이 스타일을 세우겠다며 이노마타 주조가 내디딘 도전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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