利休梅
다이몬 주조 · 오사카
리큐바이(利休梅) 청산녹수 도쿠베츠준마이는 가타노의 풍토를 병 이름에 담은 술이에요. 도쿠베츠준마이로 빚었으며, 자료에는 가타노가하라에서 난 쌀과 뒷산 우물의 맑은 물을 썼다고 적혀 있습니다. 단단한 첫맛과 쌀의 감칠맛을 즐기는 방향으로 소개됩니다. 차갑게 두고 음식과 함께 마시면 쌀의 풍미와 드라이한 마무리를 살피기 좋습니다. 1826년에 창업한 오사카부 가타노시의 다이몬 주조가 일본 음식뿐 아니라 여러 나라 음식과의 조화를 염두에 두고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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