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楽蔵
모리노쿠라 · 후쿠오카
칸 준마이는 이름부터 데워 마시는 장면을 향하는 독락장의 준마이주예요. 정미율 65%, 알코올 도수 15도로 빚었습니다. 쌀을 느끼게 하는 향과 가벼운 단맛, 감칠맛, 강한 산미에 대한 기록이 이 술의 골격을 전합니다. 온칸으로 데웠을 때 잘 어울린다는 인상이 있어 조림이나 치즈를 곁들인 식사에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후쿠오카의 모리노쿠라는 2005년부터 전량을 순미주 양조로 전환해 음식과 함께하는 술을 꾸준히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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