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 바토나주 생은 바토나주 기법을 생주 상태로 담아 산의 움직임을 전면에 내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빚었고 알코올은 15도, 일본주도 3, 산도 1.6입니다. 짜낸 뒤 술지게미를 저어 공기와 접촉시키는 과정에서 생긴 산미가 맛의 중요한 축이 됩니다. 생주의 성격을 살려 5~10°C로 차게 마시고 생굴이나 채소 튀김과 곁들여 보세요.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에서 1922년에 창업한 미이노코토부키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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