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雪
칸자와가와 주조장 · 시즈오카
쇼세츠(正雪) 준마이다이긴조는 야마다니시키를 50% 정미해 16도로 빚은 병입니다. 일본주도 +2.6과 산도 0.2라는 사양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볍고 둥글며 깔끔한 인상과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쇼세츠라는 이름은 시즈오카와 인연이 있는 병법가 유이 쇼세츠에서 가져왔습니다. 칸자와가와 주조장은 철과 마그네슘이 거의 없는 연수를 쓰고, 화로 증미와 손빚음 누룩으로 다섯 맛의 조화를 목표로 합니다. 시즈오카현 유이에서 1912년에 출발한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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