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정미 65%로 다듬어 빚은 카라구치 혼조조예요. 일본주도 5로 뚜렷하게 드라이한 쪽에 서 있어, 단맛이 남지 않고 뒷맛이 개운하게 끊깁니다. 입당김은 가볍고 경쾌하지만 그 안에 쌀의 감칠맛이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 물처럼 밋밋해지지는 않아요. 알코올 16도의 힘이 있어 기름진 요리나 간이 센 안주 앞에서도 밀리지 않습니다. 차갑게 마시면 날이 서고 온칸으로 올리면 감칠맛이 열리니, 그날 요리에 맞춰 온도를 정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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