勝山
센다이 이자와케 카츠야마 주조 · 미야기
미야기현 센다이시의 가쓰야마주조(勝山酒造)가 빚는 준마이다이긴조 「簾(렌)」입니다. 효고현 특A지구산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5%까지 깎고, 사람 손을 대지 않는 압착으로 술의 중심만 뽑아냈습니다. 두툼하면서도 투명한 맛에 긴조향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가쓰야마주조는 에도시대에 센다이 다테번의 어용주가로 출발해 300년 넘게 이어져 왔고, 이즈미가타케 기슭의 경도 35도 연수를 담금수로 씁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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