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준마이다이긴조 나바리는 지콘의 플래그십으로, 나바리라는 이름에 ‘새롭게 개간한 땅’이라는 뜻을 담았어요. 양조장이 자리한 나바리시에서 난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빚어 만든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우아한 과실 향에 감칠맛과 미세한 떫은맛이 균형을 이루며 음식과의 조화를 노립니다. 국제선 퍼스트클래스에 5년 연속 채택됐고, CSW 2026 한정주로도 소개됐어요.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가 빚는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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