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芳菊
미요시키쿠 주조 · 도쿠시마
미요시키쿠(三芳菊) 아와 야마다니시키 무여과 생원주 직구미는 이름 그대로 아와산 야마다니시키를 쓴 무여과 생원주를 바로 받아 담은 도쿠베츠준마이예요. 일반적인 긴조 양조와 달리 높은 온도 발효를 택해 화려한 향을 끌어내며, 도쿠시마 효모는 남국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향을 냅니다. 상큼한 과실감의 단맛과 감귤을 닮은 산미, 복합적인 감칠맛이 함께 이어지면서도 끝은 맑게 정리됩니다. 생원주의 생생한 결을 살리려면 5~10°C로 차게 마시고, 산뜻한 전채나 생굴과 맞추기 좋습니다. 도쿠시마현 미요시시의 미요시키쿠 주조는 요시노강 상류의 초연수 샘물을 빚는 물로 씁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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