郷之誉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가사마시의 양조장에서 빚는 준마이다이긴조로, 8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미율 40%까지 깎았으며, 가사마산 가메노오 계열 코시히카리 쌀을 쓴다. 서양배(라프랑스)와 풋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향이 퍼지고, 또렷한 쌀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단맛에 기품 있는 산미가 어우러진다. 사케노에 즉계열 라벨 가운데 가장 준마이다이긴조다운 술질로 꼽히며, 깔끔한 여운을 남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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