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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루미코노사케 준마이 무여과 생주

るみ子の酒

모리키 주조장 · 미에

도수
14%

이 술은

루미코노사케(るみ子の酒) 무여과 생주는 여과와 가열을 거치지 않은 상태를 이름에 담은 준마이주입니다. 만화 《나츠코의 술》 작가 오제 아키라가 명명하고 라벨을 그린 루미코노사케 시리즈에서, 이 병은 생주라는 개성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모리키 주조장은 전량 준마이 양조와 전통적인 뚜껑 누룩 방식을 바탕으로 가능한 한 손으로 술을 빚습니다. 소량 생산과 유기 재배 원료미에 대한 노력은 향을 과하게 내세우기보다 음식과 어울리는 술을 향한 선택입니다. 미에현 이가시의 모리키 주조장이 1897년부터 이어 온 양조 철학을 담은 14도 준마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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