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우리의 아름다움(僕らの美)」을 주제로 내걸고 빚은 나카도리 시리즈의 두 번째 병이에요. 술맛의 투명감과 가볍고 경쾌한 드라이·라이트한 목넘김을 표현하려고, 누룩쌀에 야마다니시키와 미야마니시키를 섞어 쓰는 까다로운 방식을 택했습니다. 알코올 13도의 낮은 도수 원주이면서도 오리가라미(옅은 니고리)로 담아, 맛에 깊이와 입체감을 더했어요. 정미보합 65%로 몸은 가볍지만 아래 가라앉은 앙금이 여운을 받쳐 줍니다. 지금의 모던한 덴메이를 상징하는 한 병이라, 차게 식혀 병을 가볍게 돌린 뒤 따라 마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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