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센토쿠(千徳)의 준마이는 다카치호 가구라에서 오곡풍양에 감사하고 다음 해의 풍작을 비는 자리와 이어진 술이에요. 다카치호 헌상주인 ‘마이(舞)’는 본래 다카치호초 안에서만 판매되는 제품으로 소개됩니다. 이 술은 풍부한 향을 내면서도 입안에서는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쌀과 쌀누룩으로 빚었으며 알코올 도수는 15도입니다. 미야자키현의 센토쿠 주조가 만드는 준마이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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