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門峡
오카자키 주조 · 야마구치
야마구치현 하기시 아부강 상류의 오카자키 주조장이 빚는 조몬쿄(長門峡) 긴조슈입니다. 1924년 명승 조몬쿄 부근에서 창업해 1970년 댐 건설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야마다니시키와 사이토노시즈쿠를 정미율 50%까지 깎아 만듭니다. 아부강 청류로 빚은 손 만들기 술로, 향과 맛이 과하지 않게 정돈돼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