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다 본가 · 후쿠시마
오다야카(穏) 준마이긴조 오마치는 후쿠시마현 안에서 재배한 오마치를 사용해 출시한 한 병입니다. 지역의 유기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 마음이 이 제품의 출발점입니다. 오마치를 정미율 60%로 빚고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맞췄습니다. 기모토 양조에서 오는 탄탄한 산미와 오마치다운 쌀의 묵직함이 느껴진다고 소개됩니다. 후쿠시마현의 니이다 혼케가 지역 농가와의 뜻을 담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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