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嶋
모리시마 주조 · 이바라키
모리시마(森嶋) 미야마니시키 준마이긴조 빈칸히이레는 병째 가열 살균으로 다듬은 미야마니시키의 준마이긴조예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율 55%로 빚은 15도 술로, 절제된 긴조향을 부드럽게 드러냅니다. 상쾌한 산미와 젊은 쌀의 감칠맛이 퍼져 가벼운 대화와 함께하기 좋은 인상을 만듭니다. 차갑게 준비해 튀김이나 초밥을 곁들이고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이바라키현 히타치시의 1869년 창업 양조장 모리시마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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