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安大國
호쿠안 양조 · 나가노
이 「킨몬」은 데워 마시기 좋게 칸용 병에 담아 내놓은 형태예요. 나가노현 오마치시의 호쿠안 양조는 겨울 추위가 혹독해 술 빚기에 알맞은 이 땅에서, 대대로 이어받은 오타리 도지의 기술로 소규모로 술을 빚죠. 알맹이는 칠십 퍼센트로 넉넉히 깎고 알코올을 십사 도대로 잡은 편안한 술이라, 온도를 올려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아요. 데우면 쌀의 단맛과 감칠맛이 먼저 부풀어 오르고, 향은 은근하게 뒤를 따라와요. 추운 저녁에 병째 데워 작은 잔으로 나눠 마시는 자리에 꼭 맞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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