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形正宗
미토베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텐도시에서 1898년에 창업한 미토베 주조가 빚는 야마가타마사무네(山形正宗) 야마다니시키 준마이긴조입니다. 쌀농사부터 함께하는 양조를 지향하는 이 양조장은, 쌀의 감칠맛과 농도를 중시해 숙성을 진행한 뒤 출고했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50% 정미한 준마이긴조로, 차분한 긴조 향과 매끄러운 촉감이 먼저 닿습니다. 쌀의 감칠맛이 앞에 서는 두터운 맛이지만 뒤끝은 가볍게 끊겨 균형을 이룹니다. 감칠맛이 진한 음식과 마시면 다음 한입을 산뜻하게 이어 주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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