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煌
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青煌) 온 더 록 앤드 쿨은 더운 여름날 잔에 얼음을 넣어 즐기도록 만든 드라이 준마이 원주예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65%로 빚어 원주 특유의 힘 있는 인상을 담았습니다. 알코올 18도의 준마이로, 얼음과 함께 마시는 방식이 술의 이름과 즐기는 자리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여름의 더위를 식히며 차갑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한 병이었지만 2023년분을 끝으로 단종됐습니다. 야마나시현 타케노이 주조의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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