渓流
엔도 주조장 · 나가노
케이류(渓流) 카라쿠치는 이름처럼 드라이한 인상을 내세운 혼조조예요. 정미 70%의 혼조조로 빚어, 쌀의 맛을 중심에 두면서도 과하게 무겁지 않은 흐름을 지향합니다. 원료미의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내려는 설명처럼 맛의 중심은 담백한 쌀의 풍미에 있습니다. 상온에서는 차분한 인상을, 미지근한 온칸에서는 쌀의 맛이 더 편안하게 드러납니다. 나가노현의 엔도 주조장이 식사와 함께 즐기도록 제안하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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