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関
오제키 · 효고
오제키가 일반 조센 술보다 쌀을 1.4배 더 사용해 진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 후츠슈다. 정미율은 비공개, 도수는 10.8%로 낮은 편이며 일본주도 -50의 매우 단맛이지만 산도를 높여 뒷맛은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몽드셀렉션 금상을 받았으며 블루치즈처럼 짭짤한 치즈와 함께하면 단짠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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