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川
모모카와 · 아오모리
아오모리현 모모카와 주조가 화이트와인 효모로 빚은 이색적인 긴조준마이주다. 맛시구라 쌀을 정미율 60%까지 깎았고 도수는 13.5도로 산뜻하다. 화이트와인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산미에 긴조 특유의 과실향이 스며들어 단맛과 산미의 균형이 좋으며, 차게 해서 와인잔에 따라 마시면 매력이 배가된다. '와인글라스로 마시는 일본주 어워드 2024'에서 금상을 받았고, 튀김이나 가벼운 안주와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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