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錦
우메니시키 야마카와 · 에히메
우메니시키(梅錦) 사토우미노와는 따뜻한 세토내해의 기후와 밝은 땅의 은혜를 담았다고 소개되는 준마이긴조예요. 15도의 알코올감 위에 일본주도 6.2와 산도 1.5가 놓여, 드라이한 결을 유지하면서도 풍부한 감칠맛을 전합니다. 향기로운 인상과 넉넉한 맛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이 술의 중심입니다. 차갑게 식혀 해산물을 곁들인 식사에서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에히메현 시코쿠추오시의 1872년 창업 양조장 우메니시키 야마카와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