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雪
호쿠세츠 주조 · 니가타
호쿠세츠(北雪) 야마다니시키 비장 고주는 알맞은 숙성 향과 부드러운 단맛을 품은 준마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빚어 시간에 따른 부풀어 오르는 맛을 보여 줍니다. 숙성에서 오는 향과 온화한 단맛이 어우러져 입안에 넉넉한 인상을 남겨요. 차갑게 두고 천천히 마시면 이 술의 차분한 결을 느끼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사도섬 아카도마리에서 1872년에 창업한 호쿠세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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