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와카미즈 준마이 시보리타테 나마자케는 와카미즈 준마이를 갓 짜 생으로 담아낸 하쿠로(白老)의 계절감 있는 한 병이에요. 정미율 65%, 17도의 준마이로 쌀의 감칠맛을 충분히 끌어내는 양조장의 방식을 담았습니다. 하쿠로는 농후한 맛을 지향하면서도 잡미가 남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빚는다고 전합니다. 차게 마시면 갓 짠 생주의 생동감과 쌀의 풍미를 음식 곁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사와다 주조는 1848년부터 치타반도의 발효 식문화에 맞는 술을 만들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