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湖鶴
스와미코츠루 주조장 · 나가노
나가노현 시모스와마치의 스와미코츠루 주조장은 2018년 인수 뒤 되살아난 미코츠루(御湖鶴)를 빚습니다. 미코츠루는 과실 향과 섬세한 균형감이 돋보이는 브랜드이며, 준마이긴조 산케이니시키가 2021년 IWC 챔피언 사케에 올랐습니다. 이 준마이긴조는 양조장 계약 농가가 재배한 스와시산 산케이니시키를 쓰고 16도로 빚었습니다. 잡미가 적은 투명함 속에 부풀어 오르는 맛을 지녔으며, 거른 뒤 그대로 병입한 무여과 생원주 버전은 갓 짠 듯한 신선하고 촉촉한 맛을 전합니다. 이 병은 IWC 2021에서 골드 메달에 이어 준마이긴조 트로피에 뽑혔으므로 차게 마시며 흰살 생선회나 생굴에 맞춰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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