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まとしずく
아키타 청주 · 아키타
준마이슈 리쿠우 132호는 약 100년 전 아키타현 오마가리에서 육종되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리쿠우 132호를 되살려 재배한 쌀로 만든 술이에요. 그 쌀을 정미율 60%까지 다듬어 도수 16도의 도쿠베츠준마이로 빚었습니다. 갓 짜낸 뒤 곧바로 병입하고, 병화입은 한 차례만 진행해 소박하면서도 싱그러운 향미를 담았습니다. 차갑게 내어 냉두부나 채소 튀김, 조림·니모노와 함께하면 담백한 결이 잘 어울립니다. 아키타현 다이센시 오모노강 인근의 아키타 청주가 빚는 복원 쌀의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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