緑川
미도리카와 주조 · 니가타
스패니시 오크 피니시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미도리카와의 캐스크 컬렉션이에요. 준마이긴조를 정미율 55%로 빚고 19도로 담아 진한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화사한 향 위로 부드럽고 복합적인 향미가 겹쳐집니다. 차게 마시며 치즈나 고기 요리처럼 풍미가 분명한 음식과 맞추기 좋습니다. 니가타현의 미도리카와 주조가 빚는 개성적인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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