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주조점 · 기후
호라이(蓬莱) 긴조 전통 가라쿠치는 히다의 혹독한 추위가 길러 낸 산뜻한 마시기감을 내세운 술이에요. 히다호마레를 정미 55%까지 다듬어 빚은 긴조로, 15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6이 드라이한 방향을 보여 줍니다. 은은한 긴조 향 뒤로 적당한 매운맛과 산도가 이어져 물리지 않는 향미를 지향합니다. 차게 마시면 산뜻한 끊김이 또렷해져 생선이나 가벼운 안주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정의 와타나베 주조점은 1870년 창업 이래 호라이를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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