桂正宗
슈센쿠라노 · 나가노
미야마니시키 쌀을 정미율 65%로 깎아 빚은 도수 21도의 혼조조 원주 '무카시자케'다. 향은 거의 드러나지 않지만 단맛은 절제되고 산미는 무난하게 균형을 잡아주며, 원주답게 적당히 도톰한 바디감에 여운이 산뜻하게 남는다. 구운 생선이나 조림, 고기구이 같은 진한 요리와 함께하면 도수의 힘까지 든든하게 받쳐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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