熟露枯
시마자키 주조 · 도치기
우로코 준마이긴조 5년 숙성은 갓 빚은 술을 5년간 찬찬히 재운 준마이긴조 고주다. 오랜 숙성이 만든 은은한 고주 향이 코끝을 스치고, 단맛과 산미가 서두르지 않고 균형을 잡아 무게감은 중간 정도로 편안하게 다가온다. 흰살 생선회나 스시, 두부 요리처럼 담백한 안주와 곁들이면 산뜻한 여운이 술과 음식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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