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龍
초료 주조 · 나라
나가라(長龍) 요시노스기노타루자케는 나라현 기타카쓰라기군의 초료 주조가 만드는 술로, 1964년 일본 최초의 병입 타루자케(통술)로 출시되었습니다. 수령 약 80년 된 요시노 삼나무 카부즈케(甲付) 목재로 만든 통에 술을 담가 향을 입힌 특별본양조·보통주급 제품입니다. 삼나무 특유의 청량한 향이 뚜렷하고 부드럽고 진한 단맛에 산미가 깔끔하게 어우러져 입안이 산뜻합니다. 명절이나 축하 자리의 술로 오래 사랑받아 왔고, 삼나무 향 덕분에 여성이나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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