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明け前
오노 주조점 · 나가노
나가노현 다쓰노초 신슈 오노주쿠의 오노 주조점이 내놓는 니고리 생주예요. 병 안에서 효모가 여전히 살아 있는 타입이라 시장에 그리 많이 돌지 않는 술이죠. 쌀은 오노 지역에서 난 미야마니시키만 100% 써서, 고장의 겨울 추위와 물이 그대로 맛에 들어가요. 신선한 산미와 과일 같은 향이 함께 오고, 은근한 단맛에 크리미한 감촉이 얹혀 부드럽게 넘어가요. 사케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권하기 좋은 편안한 술이니, 흔들지 말고 조심스레 열어 차갑게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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