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메이조 · 니가타
「이치조21(壱醸21)」은 니가타현의 코시메이조가 니가타의 주조미 코시탄레이를 극단까지 깎아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쌀을 그렇게까지 갈아 낸 것은 투명감과 향, 그리고 감칠맛 이 셋의 균형을 끝까지 밀어 보기 위해서였죠. 잔에서는 화사하면서도 기품 있는 긴조향이 먼저 올라오고, 입에 넣으면 풍부한 감칠맛이 넓게 퍼져요. 입당김은 매끄럽고, 여운이 짧게 끊기지 않고 길게 남는 것이 이 술의 인상이에요. 일본주도가 마이너스 쪽으로 살짝 기운 만큼 단맛의 여지도 있으니, 차게 식혀 작은 잔에 조금씩 따라 마시기를 권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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