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彦山
츠보사카 주조 · 효고
효고현 히메지시 유메사키초의 쓰보사카 주조(壺坂酒造)가 빚는 「純米吟醸 雪彦山 壺坂正藏 生酒」입니다. 쓰보사카 주조는 1629년 창업해 1805년 지금 자리로 옮긴 양조장으로, 대표 명주 '셋피코산'은 근처의 셋피코산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이 술은 야마다니시키가 널리 퍼지기 전에 쓰이던 옛 주조미 벤케이(辨慶)을 정미율 60%로 깎아 빚었고 알코올은 17도입니다. 풋사과 같은 은은한 향이 있고, 단순한 감칠맛 뒤로 중반부터 힘 있는 산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