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山
요시다 주조 · 시마네
갓산(月山) 긴조는 옛날 가장 잘 빚어진 술을 ‘갓산’이라 이름 붙여 이치반다루로 바치던 이야기와 맞닿아 있는 한 병이에요. 정미율 55%의 긴조로 빚어 15도의 알코올 도수를 지녔습니다. 갓산은 진한 스타일에서 음식과 함께하기 좋은 풍부한 스타일로 변화를 이어왔고, 향기롭고 신선한 술질을 다듬어 왔어요. 식사와 함께 차갑게 내어 산뜻한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시마네현 야스기시의 요시다 주조는 1743년부터 경도 0.3의 초연수를 쓰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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