翠露
마이히메 주조 · 나가노
야마다니시키를 39%까지 깎아낸 고도 정미로, 그해 첫 압착에서 나온 술만 받아낸 하츠시보리 생주다. 향이 매우 화려하게 피어오르고 단맛은 절제되어 드라이한 인상을 주며 산미도 아주 약한 편이라, 가볍고 산뜻한 바디가 깔끔하고 산뜻한 여운으로 이어진다. 흰살 회나 카르파초, 냉두부, 초밥, 굴처럼 정갈한 요리와 곁들이면 그해의 첫 술다운 신선함이 살아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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