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老泉
우에하라 주조 · 시가
계절 한정으로 나오는 활성 니고리 원주로, 슈와 하고 터지는 발포감이 첫인상을 만듭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까지 다듬은 준마이긴조이며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술지게미에서 오는 감칠맛과 단맛이 발포감과 함께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충분히 차갑게 식혀 발포감이 살아 있을 때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시가현 우에하라 주조가 빚는 불로천(不老泉)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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