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戸開城
도쿄코 양조 · 도쿄
에도카이조 준마이긴조 원주 오마치는 출시 초기부터 이어진 기본 라인업 가운데 오마치를 쓴 병입니다. 날마다 변하는 도쿄의 모습을 떠올리며 탱크마다 사용하는 효모와 제조 방법을 바꾸는 방식으로 빚습니다. 따라서 완성된 술은 배치마다 향과 맛에 다양한 차이를 보일 수 있으며, 세부 스펙은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이 병의 확정 정보는 오마치, 정미율 60%, 14도와 일본주도 -2, 산도 1.3으로 제시됩니다. 도쿄도의 도쿄코 양조가 빚는 사케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