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주조점 · 기후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정의 와타나베 주조점은 1870년 10월에 창업해 호라이(蓬莱)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호라이는 히다산맥의 복류수와 지역 술쌀을 바탕으로 하는 대표 브랜드입니다. 가덴테즈쿠리는 계약 재배한 히다호마레를 써 소량 양조와 긴조 방식으로 빚은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은 55%, 알코올은 16도이며 쌀 본연의 향과 맑은 맛을 지향했습니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부드러움 속의 깊은 코쿠와 조화로운 오미를 담은 품위 있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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