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乃井
나루미 양조점 · 아오모리
아오모리현의 나루미 양조점이 겨울에 내는 시보리타테 생원주 '누보'예요. 아오모리의 술쌀 하나후부키를 65%까지 깎아 담갔답니다. 짜자마자 여과도 가열도 물타기도 없이 그대로 담아, 도수가 21도까지 올라간 것이 이 술의 가장 큰 특징이죠. 그런데도 거칠지 않고, 드라이하면서 농순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완성됐어요. 힘이 센 술이니 5~10도로 잘 차게 식혀 작은 잔에 조금씩 따라 즐기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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