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하루시카(春鹿) 준마이 초카라쿠치 생원주 시코미 다이이치고는 해마다 가장 먼저 담근 초드라이 술을 생원주로 선보이는 병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0%로 빚고 18도의 원주로 완성했습니다. 젊은 에틸계 향과 생원주다운 진한 감칠맛이 입안을 채우며, 여기에 힘 있는 드라이한 마무리가 더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첫 담금의 활기와 선명한 균형을 느끼기 좋습니다.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이 나라현 나라마치에서 빚는 하루시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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