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久長
이마다 주조 본점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아키쓰의 이마다 주조 본점은 1868년 창업해, '긴조 양조의 아버지' 미우라 센사부로가 후쿠초라는 이름을 지어준 양조장이에요. 2000년부터 양조장을 이끄는 여성 토지 이마다 미호가 되살린 재래종 술쌀 핫탄소를 계약 재배로 거둬 100% 썼어요.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깎아내는 신긴(真吟) 정미로 쌀을 다듬고, 그해 처음 짜낸 신주를 생주 그대로 담았어요. 히로시마 연수(軟水)의 부드러움을 살려, 핫탄소다운 산의 상쾌함과 어딘가 자연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으로 이어져요. 갓 짜낸 신선함이 살아 있으니 차게 식혀 산뜻한 안주와 함께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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