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寶一
텐포이치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에서 1910년부터 술을 빚어 온 텐포이치의 고집 한정주 핫탄니시키입니다. 텐포이치는 섬세한 맛과 날렵한 마무리로 식사의 좋은 조연이 되는 술을 지향합니다. 히로시마산 핫탄니시키를 정미율 55%로 빚은 도쿠베츠준마이이며, 일본주도 +5의 드라이한 성격을 가집니다. 계약 농가가 특별 재배한 쌀을 사용해 한여름을 지나 숙성한 가을 술로 소개됩니다. 감칠맛은 남기면서도 투명하게 퍼지는 맛을 살려 가을 식재료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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