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사와노이(澤乃井) 긴조 아타라시보리는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 무렵에만 만날 수 있는 계절 한정 긴조주예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율 55%까지 다듬어 빚었으며, 알코올 15도와 일본주도 +3, 산도 1.3이 섬세한 균형을 이룹니다. 맑고 단정한 향에 응축된 쌀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신선한 계절감과 차분한 풍미를 함께 전합니다. 향을 살릴 수 있도록 차갑게 준비해 가벼운 전채나 흰살 생선회와 즐기기 좋습니다. 도쿄도 오메시의 오자와 주조가 다마강 곁에서 빚는 사와노이의 겨울 한정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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