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婚
토시마야 주조 · 도쿄
긴콘 ‘갓 짜낸 생원주’는 갓 짜낸 상태를 내세운 혼조조로, 농후한 맛과 좋은 끊김을 함께 보여주는 한 병이에요. 70% 정미의 혼조조를 19도로 빚어 생원주다운 힘 있는 인상을 담았습니다. 판매처는 이 술을 짙은 풍미를 지니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맛으로 소개합니다. 차갑게 마시면 선명한 힘과 마무리의 대비를 즐기기 좋습니다. 도쿄 히가시무라야마의 토시마야 주조는 메이지 신궁 등에 봉납하는 의례주 긴콘도 빚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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