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福
분부쿠 주조 · 군마
군마현 다테바야시시의 분푸쿠주조(分福酒造)가 빚는 준마이슈입니다. 1825년 창업해 원래 「마루기야혼텐」이었다가 1954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상호는 「복을 나눈다」는 뜻과 다테바야시에 전해지는 분부쿠차가마 설화에서 따왔고, 본점 건물은 국가등록유형문화재입니다. 아카기 산계의 용수를 담금수로 쓰며, 쌀 씻기부터 손으로 하는 방식을 지켜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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