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の司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키쿠노츠카사(菊の司) 로세이(朗星)는 향미의 균형을 중시하는 대표 브랜드의 준마이긴조입니다. 브랜드명은 국화를 꽃의 으뜸으로 표현한 구절에서, 술의 세계에서도 으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붙였습니다. 이와테현 모리오카의 양조장은 1615년에 시작했으며, 뒤편으로 흐르는 나카쓰강의 복류수를 빚기에 사용합니다. 추운 기후와 연수 성질의 복류수를 활용해 약 3주간 저온 발효하여 쌀의 맛을 끌어낸다고 전해집니다. 이와테 쌀을 중심으로 한 양조 배경과 균형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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